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붉은색과 노란색, 파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셔터 앞에서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성한 금발 웨이브 헤어에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전효성은 베이지색 롱코트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코트 사이로 짧은 스커트와 두꺼운 굽의 부츠가 드러나며 남다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전효성은 지난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12년 만에 다시 시크릿으로 컴백한 전효성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과거 전성기 시절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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