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전자책 독서에 빠진 근황을 공개하며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리의 서재에 푹 꽂혀버린 이후 집이 깔끔해짐,,(이북 리더기는 크레마 모티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9기 옥순은 카페 한쪽에 앉아 전자책 리더기를 펼쳐 놓고 독서에 집중하고 있다. 짙은 남색 니트에 검은색 하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안경 너머로 화면을 내려다보며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전자책 리더기를 한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여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다른 손으로 귀 옆의 머리카락을 넘기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으며 긴 생머리와 검은색 뿔테 안경이 어우러져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장기 짙지 않은 수수한 얼굴과 단정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가운데, 독서에 몰두한 모습이 편안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9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9기 출연 이후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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