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간월재에서 가을 풍경을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31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집에만 있는 사람 바보 ^🍁^간월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옥순은 황금빛 억새가 펼쳐진 간월재를 배경으로 두 손을 허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상하의에 아이보리색 겉옷을 어깨에 걸쳐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가운데 살짝 드러난 미소와 잘록한 허리선이 눈길을 끈다.

사진 =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옥순은 같은 차림으로 두 손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모자 아래로 얼굴을 가린 채 손하트를 내보이는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뒤편으로는 억새밭 사이를 가로지르는 탐방로와 산 능선이 펼쳐져 화창한 가을날의 분위기를 전한다.

앞서 31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에서 영호와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실제 교제로 이어졌지만 두 사람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1기 옥순은 최근 방송 출연 이후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 의사를 밝힌 바 있다. 31기 옥순은 SNS에 자신에 대해 돌고 있는 악성 루머에 대해 "임신, 낙태, 유산한 사실이 없다"며 "성병 관련 의혹은 거짓이고 데이팅 앱 만남은 없었다"고 밝혔다. 31기 옥순은 사생활 루머를 비롯해 승무원 시절 문란설, 특정 정당 대변인설 등 온라인상에 떠돌던 15가지 의혹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