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에 진심🎉"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반짝이는 실버 장식과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장식이 더해진 핑크색 미니 원피스에 흰색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를 어깨 아래로 늘어뜨린 모습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장가현은 한쪽 다리를 살짝 앞으로 내밀어 우아한 포즈를 완성했다. 화려한 파티 장식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핑크빛 의상이 돋보이는 가운데, 군살 없이 매끈한 다리 라인과 균형 잡힌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기 좋습니다", "예쁘네요", "여전히 예쁘시다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장가현은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체중이 65kg까지 증가했지만 약 10kg을 감량해 현재 55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날씬한 몸매를 지키기 위해 반복한 과도한 유산소 운동과 극단적인 식습관이 피부 건강에는 오히려 부담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장가현은 1977년생으로 48세이며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했다. 또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