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가 시즌4로 돌아온다./사진제공=채널A
'강철부대'가 시즌4로 돌아온다./사진제공=채널A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원조 채널A ‘강철부대’가 3년 만에 ‘강철부대4’로 돌아온다.

‘강철부대’는 2021년 첫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특수부대 예비역들이 부대의 명예를 걸고 팀 단위로 미션을 수행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이다. 시즌1, 2, 3에 이어 2024년에는 최초의 여군 특집 ‘강철부대W’로 선보였다. ‘강철부대4’는 앞선 네 시즌을 잇는 새로운 시즌으로, 어떤 부대가 합류해 어떤 미션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강철부대'가 시즌4로 돌아온다./사진제공=채널A
'강철부대'가 시즌4로 돌아온다./사진제공=채널A
공개된 모집 티저 영상은 ‘3년 만에 돌아온 강철부대’라는 자막으로 시작한다. 참호격투와 권총 사격 등 매 시즌 주목받으며 ‘강철부대’의 시그니처 미션이 된 주요 장면들도 이어진다. ‘혹독한 전장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문구는 한층 강력해질 ‘강철부대4’의 미션을 예고한다.

이번 시즌 역시 ‘강철부대W’와 시즌1~3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신재호PD와 ‘강철부대W’, 시즌1~2, 그리고 ‘피지컬 100’을 집필한 강숙경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신재호PD는 “’강철부대4’는 앞선 네 시즌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도 높은 미션들이 준비될 것”이라며 “최강의 특수부대라는 자부심을 증명하고 싶은 예비역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강철부대4’의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특수부대 예비역 남성이다. ‘강철부대4’는 2027년 방송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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