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일주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1급을 취득한 모습. 특히 그는 지난 6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를 얻은 지 약 4개월 만에 또 다시 성과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일주는 2022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2024년에는 감정평가사 시험에 접수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지일주는 1985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08년 KBS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했으며, 이후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단역 혹은 조연으로 출연했다. 2023년 '일타 스캔들', 2025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 뒤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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