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30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이은지의 유튜브 채널 '길연'에 출연한다.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홍보를 위해서다. 앞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배우로 활동하게 된 계기와 자신만의 생활신조, 일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특히 '재혼 황후'에서 맡은 나비에 캐릭터를 준비하며 신경 썼던 부분을 설명한다. 이은지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는 평소와 다른 유쾌한 모습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올해 영화 '눈동자'에 이어 '재혼 황후'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재혼 황후'에서는 주인공 나비에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혼 황후'는 대제국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출신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총 10부작으로, 오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신민아는 2025년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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