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열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시원의 아내는 차량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색 코트에 회색 니트를 매치한 그는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에도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옆을 바라보는 순간에도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역시 수업을 마친 뒤 퇴근하는 일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바쁜 강의 일정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아내가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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