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수민이 사업가로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수민 SNS
배우 조수민이 사업가로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수민 SNS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이름을 알린 배우 조수민이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조수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일기💻🩶 다들 맛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조수민이 분홍빛으로 꾸며진 사무실에서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의 앞에는 키보드도 놓여 있어 업무 중임을 가늠하게 했다.
배우 조수민이 사업가로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수민 SNS
배우 조수민이 사업가로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조수민 SNS
조수민은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민설아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21년 시즌2에도 출연하며 극의 핵심 인물이자 중심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2024년 채널A 드라마 '결혼해YOU'와 지난해 영화 '리플레이' 이후 공백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휴식기 동안 사업을 구상했으며, 올해 초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한편 조수민은 1999년생으로 28세다. 2006년 KBS 드라마 '서울 1945'로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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