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일기💻🩶 다들 맛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조수민이 분홍빛으로 꾸며진 사무실에서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의 앞에는 키보드도 놓여 있어 업무 중임을 가늠하게 했다.
그는 휴식기 동안 사업을 구상했으며, 올해 초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한편 조수민은 1999년생으로 28세다. 2006년 KBS 드라마 '서울 1945'로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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