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두피 안 아픈가…머리카락 한 올도 튀어나오지 않게 올백
혜리, 두피 안 아픈가…머리카락 한 올도 튀어나오지 않게 올백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아이보리색 패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간 패딩으로 겨울 패션을 완성한 가운데,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헤어스타일이다.

혜리는 머리카락을 뒤로 바짝 넘겨 하나로 묶었다. 이마부터 귀 옆까지 잔머리 한 올 튀어나오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게 정돈한 모습이다. 마치 빙판 위에서 연기를 펼치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의 헤어스타일을 떠올리게 한다.
혜리, 두피 안 아픈가…머리카락 한 올도 튀어나오지 않게 올백
혜리, 두피 안 아픈가…머리카락 한 올도 튀어나오지 않게 올백
특히 머리카락을 두피에 밀착시킨 듯한 초밀착 올백 스타일로 얼굴형과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자칫 얼굴이 커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지만 혜리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동그란 실버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툼한 패딩과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의 조화가 마치 겨울 스포츠 선수의 일상복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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