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가영이 단풍잎을 활용한 장난스러운 포즈와 수수한 가을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머리 위에 붉은 단풍잎을 얹은 채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연분홍색 니트에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반쯤 묶은 긴 머리와 입가에 번진 옅은 미소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붉게 물든 단풍잎을 볼 가까이 가져간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어깨에 멘 블랙 위빙 숄더백과 부드러운 분홍색 니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가을 분위기 속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문가영은 쪼그려 앉은 자세로 작은 단풍잎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볼을 살짝 부풀리고 입술을 내민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브라운 팬츠와 운동화가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한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붉게 물든 단풍나무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검은 머리카락과 큼직한 블랙 숄더백이 뒷모습을 장식하며 단풍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

한편 문가영은 2027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서 허수아 역을 맡아 최우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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