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청소당번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촬영 장비가 놓인 실내에서 바닥에 앉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베이지색 카라 니트에 짙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10월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일본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는 등 배우와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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