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배우 지창욱이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청소당번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촬영 장비가 놓인 실내에서 바닥에 앉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베이지색 카라 니트에 짙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지창욱은 넓은 창가 옆 소파 앞에 앉아 무릎을 세우고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미소를 띤 부드러운 얼굴과 편안한 자세가 어우러진 가운데 바닥에 놓인 로봇청소기가 시선을 끈다.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지창욱은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리를 길게 뻗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살짝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옆선이 돋보인다.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지창욱은 창가에 기대어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을 창문 쪽으로 뻗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베이지색 니트와 여유 있는 핏의 브라운 팬츠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창밖을 바라보는 옆모습이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한다. 지창욱은 청소당번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로봇청소기가 놓인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선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10월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일본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는 등 배우와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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