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예나가 여드름 치료제 '아젤리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현재 방영 중인 TV 광고에서 동화 속 요정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등장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판타지 요소를 더해 제품을 소개하며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예나는 최근 방송에서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집과 차를 바꿔드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뒤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진 그는 음악뿐 아니라 광고와 예능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최예나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매했다. 오는 11월 17일에는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大塚愛)가 2003년 발표한 히트곡 '사쿠란보'를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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