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가 또 한 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예나가 또 한 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예나(27)가 또 한 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앞서 솔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부모님의 집과 차를 바꿔드렸다고 밝힌 그는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예나가 여드름 치료제 '아젤리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현재 방영 중인 TV 광고에서 동화 속 요정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등장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판타지 요소를 더해 제품을 소개하며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수 최예나가 또 한 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레오파마 유한회사(LEO Pharma Korea)
가수 최예나가 또 한 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레오파마 유한회사(LEO Pharma Korea)
앞서 최예나는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LENSSIS)의 모델로 선정된 데 이어 파자마 브랜드 주디앤(JUDYN)과 공식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브랜드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광고 비주얼과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스킨케어 등 여러 분야의 광고에 참여했다. 음악과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광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는 최근 방송에서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집과 차를 바꿔드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뒤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진 그는 음악뿐 아니라 광고와 예능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최예나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매했다. 오는 11월 17일에는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大塚愛)가 2003년 발표한 히트곡 '사쿠란보'를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