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십오야 골든벨’ 최종회에서는 승리를 위한 유튜버들의 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2대 골든벨을 울릴 라인이 가려진다.
지난 방송에 이은 ‘리듬 게임’에서는 난데없는 아수라장이 펼쳐진다. 비디오 판독부터 분노의 샤우팅까지 열정으로 무장한 유튜버들이 양보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여기에 성공보다 웃음이 우선인 유튜버들의 숨은 개그 본능도 이어진다. “얼마나 재미있게 틀릴까”라는 모두의 기대감 속 오직 웃길 욕심으로 똘똘 뭉친 이들이 과연 어떤 반전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한편, 4부작 '십오야 골든벨'은 1회 시청률 1.6%로 시작해 2회 1.0%, 3회 0.9%로 추락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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