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과 낙엽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큼지막한 알파벳 장식이 달린 갈색 볼캡에 초록색과 갈색이 섞인 체크 셔츠를 매치해 편안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모자 아래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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