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useumsan"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9기 옥순은 거대한 붉은색 조형물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재킷에 흰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하고, 버건디색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양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포즈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예쁘네요", "너무 예뻐", "사랑해요", "오늘 착장 너무 찰떡이에요", "늘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9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솔로' 9기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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