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지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지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방송인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 주민 정민 언니와 단둘이 데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김지민은 이정민에 대해 "맛있는 거 사준다는 큰손 언니!"라며 "인생 첫 달콤 에스프레소☕️에 꽃다발 태교까지! 풀코스잖아"라며 이정민의 도움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음을 알렸다.
사진=김지민 SNS
사진=김지민 SNS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두릅이며, 성별은 아들이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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