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공쥬 이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인 씨가 첫째 딸 세윤 양과 쇼핑몰 데이트에 나선 모습. 특히 세윤 양은 성숙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세윤 양은 아빠를 따라 배우를 꿈꾸고 있다. 최근 배우 서현철과 정재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정웅인은 세윤 양에 대해 "이제 연기 해야지"라며 "지금 준비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세윤 양은 지난해 8월 개인 SNS에 "같은 고삼으로써 파이팅합시다"라며 수능을 준비 중인 사실을 알렸지만, 입시에 실패해 재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윤 양은 정웅인의 첫째 딸로 2007년생이다. 과거 KBS2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빼어난 외모로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렸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일본인 남성과 함께 달달한 기류와 함께 훌쩍 성장한 비주얼을 보여 주목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