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지아 SNS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다양한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A little photo dump"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짧은 운동복 차림의 그는 탄탄한 다리 라인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자기관리에 힘쓰는 그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 티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에 블랙 샌들을 신어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지아 SNS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지아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감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이지아는 브라톱에 멜빵 데님치마를 매치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훤히 드러난 데님의 옆 라인으로 허리와 옆구리까지 드러났으며, 팔에 새겨진 타투도 눈에 띄었다. 40대 후반의 나이인 그는 슬림한 몸매와 이를 살려주는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인 이지아는 올해 48세다.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그는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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