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나영은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에 재학 중인 신예 모델이다. 지난해 ‘The Best Model on the Runway’ 금상에 이어 2026년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을 수상해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오는 11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참가할 예정이다.
‘The Look of the Year’는 1983년 시작된 글로벌 모델 선발대회로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지젤 번천, 신디 크로포드,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거쳐 간 글로벌 모델 등용문으로 유명하다.
곽나영 모델은 왕성한 모델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서울패션위크에서는 2026 S/S BIG PARK·MMAM, 2026 F/W MUNN·MMAM·DOUCAN, 2027 S/S DOUCAN·MMAM·CAHIERS·KELLY SHIN·BIG PARK 등, 해외에서는 2027 S/S 밀라노 SAGIO Presentation과 Barbara Rizzi Show, FENDI Showroom 등에서 활동했다.
VHL ENTERTAINMENT 관계자는 “곽나영은 국내외 패션 무대 경험과 개성 있는 이미지를 갖춘 모델”이라며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 수상에 이어 한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실무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패션뿐 아니라 연기, 뷰티, 광고, 필름,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모델 라인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