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고 있다. /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고 있다. /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최근 행사에서 아쉽다는 반응을 얻은 가운데, 드레스 선택에 대한 고민을 표출했다.

이민정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재밌고 결정하기 힘든 드레스 피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행사 참석을 위해 이민정이 여러 드레스를 입어 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늘씬한 몸매로 등이 파인 드레스 등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무리 없이 소화하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22일 열린 한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코르셋 디테일의 튜브톱 드레스 차림을 선보였다. 그러나 일부로부터 "난해하다" 등 아쉽다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생이다. 딸은 2023년생으로 올해 3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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