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에는 '국민 요정에서 학원 원장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윤형빈이 아내 정경미가 운영하는 학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학원 운영 상황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윤형빈이 학원의 인기를 언급하자 정경미는 "솔직하게 말하면 대기가 있다"며 "원장 생활이 재밌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윤형빈은 "주변에 사업하는 사람들이 나보다 낫다고 한다. 아내를 밀어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후 그는 학원 청소를 도우며 아내를 지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경미는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2013년 동료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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