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가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 있는 건축물 벨렝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외에서도 자신의 패션 철학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키는 지난 26일경 개인 SNS에 "떠납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문구를 적은 바 있다.
한편 그는 논란 후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하는 등 특별한 방송 활동 없이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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