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호화로운 임신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3주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남편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에서 기념일 맞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그의 옆좌석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이 있었으며, 그 뒤에 H사의 쇼핑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홍유경은 "이제 정말 둘이서 맞이하는 마지막 기념일...!"이라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홍유경 SNS
남편의 자상한 면모도 자랑했다. 홍유경은 "오랜만에 미니장미를 주고 싶었다며 꽃집에 없는 꽃을 따로 구해서 준비해준 예쁜 꽃다발🤍"이라고 언급했다.

홍유경은 피부과 전문의와 2023년 결혼해 2년 만인 지난 5월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상보다 빠른 출산을 예고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수석 합격 후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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