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사진=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사진=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 전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과연 당당이는 내일 나올 것인가... 진료 대기 중 두근두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을 앞둔 홍유경이 신체검사를 진행한 모습. 특히 프로필상 키가 169cm인 그는 169.5cm를 기록했다. 홍유경 자신도 놀란 듯 "찍었다"며 "이 정도면 170cm라고 하게 해주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홍유경 SNS
사진=홍유경 SNS
홍유경은 피부과 전문의와 2023년 결혼해 2년 만인 지난 5월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번주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다고"라며 예상보다 빠른 출산을 예고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수석 합격 후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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