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명한 용기에 담긴 샌드위치 두 개와 음료 한 잔이 놓여 있다. 샌드위치에는 햄과 달걀, 양상추 등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촬영을 마친 뒤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다.
특히 먹음직스럽게 준비된 샌드위치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남편 류시원이 직접 챙겨준 음식인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소 아내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온 류시원인 만큼 도시락의 주인공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아영은 서울 대치동에서 활동하는 수학 강사로, 뛰어난 미모 덕분에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졌다. 강의와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202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올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방송에서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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