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이러니 뼈말라지…새벽 5시부터 일하는데 살이 쭉쭉 내려
가수 장재인이 새벽부터 시작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 출장 새벽 다섯시부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남 진주역의 모습이 담겼다. 장재인은 이른 새벽부터 출장길에 올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새벽 5시부터 하루를 시작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장재인, 이러니 뼈말라지…새벽 5시부터 일하는데 살이 쭉쭉 내려
평소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장재인인 만큼 이른 아침부터 이어지는 부지런한 일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빼곡한 일정 속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는 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재인은 평소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팔다리와 여리여리한 체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해 왔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