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피아노를 좋아하는 우리 문태리 덕분에 콩쿨 레츠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혜의 큰딸이 한 피아노 대회에 참가한 모습. 딸은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준급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딸은 전시회 내부에 있는 작품의 작가 명단에도 이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스트레스가 엄청날 텐데 잘 해내 줘서 늘 기특하고 고맙다"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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