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큰딸의 남다른 재능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피아노를 좋아하는 우리 문태리 덕분에 콩쿨 레츠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혜의 큰딸이 한 피아노 대회에 참가한 모습. 딸은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준급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딸은 전시회 내부에 있는 작품의 작가 명단에도 이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스트레스가 엄청날 텐데 잘 해내 줘서 늘 기특하고 고맙다"며 애정을 전했다.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앞서 이지혜는 댄서 제이블랙을 찾아가 태리의 실력을 테스트받고 그룹 A2O LITE의 'NEON'(네온) 도입부 안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영상에서 일부 누리꾼은 "공부 열심히 하자",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등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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