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내가 제일 이뻐하는 두 아이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별이 지예은, 자신의 딸 송이 양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별은 두 사람을 향해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별의 남편이자 방송인 하하는 지예은과 SBS 예능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6월에도 두 사람과 만났다. 당시 별은 SNS에 "송이의 최애 이모"라며 "예은 이모네 놀러 간다고 전날 밤 설레서 잠도 설치고, 이모랑 꼭 파자마 파티를 할 거라며 아끼는 잠옷까지 챙긴 송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하하의 딸이 지예은과 쉽게 떨어지지 못했다고도 했다. 별은 "한참을 이모 품에 안겨 떨어지지 못하더라"라며 "송이야 이모가 엄마보다 더 좋아?"라고 질투하기도 했다.
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댄서 바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연인이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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