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정원규 SNS
정원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정원규 SNS
'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이전보다 핼쑥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원규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원규는 운동하거나 야외에서 독서를 즐기는 모습 등 자신의 일상을 담았다. 특히 운동을 꾸준히 하는 그의 모습에서 철저한 자기관리가 느껴지기도 한다.
정원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정원규 SNS
정원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정원규 SNS
최근 박지현과 이별 소식을 전한 그는 혼자서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으로는 그의 셀카에 이전보다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정원규와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사이로 출연했다. 방송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한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이어오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7일 박지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밝혔다. 박지현은 어머니 앞에서 오열했다는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별 후 각자의 SNS를 통해 근황을 밝히고 있다. 재회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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