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서하얀, 52kg 이유 있었네…야식이 고작 계란에 바나나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다른 야식 메뉴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27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밤 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인리스 그릇에 담긴 달걀 4개와 접시 위에 놓인 바나나 1개가 담겨 있다. 일반적으로 야식이라고 하면 치킨이나 피자, 라면 등 자극적인 음식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서하얀의 선택은 달랐다. 단백질과 과일로 구성된 간단한 메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서하얀은 키 176cm에 몸무게 52~54kg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섯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만큼 평소 식단 관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6cm 서하얀, 52kg 이유 있었네…야식이 고작 계란에 바나나
앞서 서하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 막달에 83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출산 이후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