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차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중 유산균 음료를 먹고 있는 모습. 특히 집안에 두 아들 외에 또 다른 인물이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지만 2024년 2월 다시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지난해 5월 이혼이 확정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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