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임우일과 알파고의 고정 출연 경쟁을 비롯해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서울, 미국 뉴욕을 둘러보는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스튜디오를 찾은 임우일은 "고정 냄새가 나는 것 같다"며 출연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다. 이에 제작진은 임우일과 알파고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관련 퀴즈 대결을 진행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좀처럼 정답을 맞히지 못한다. 다른 출연자들도 고전하는 사이 이찬원만 정답을 맞히며 활약한다. 결국 현장에서는 이찬원 단독 MC 체제까지 선언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유튜버 육식맨의 이스탄불 미식 대결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각자 추천하는 현지 맛집을 소개하며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임우일은 방송인 럭키와 함께 서울 여행에도 나선다. 두 사람은 옛 서울역 건물인 '문화역서울284'를 방문한 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가게를 찾는다.
이곳에서 와인과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는 이른바 '와·아'를 맛본 두 사람은 "진짜 맛있다"며 만족해한다. 스튜디오에서도 "이게 어울리는구나"라는 반응이 나온다. 이어 두 사람은 기찻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를 방문한다. 이찬원은 자신도 해당 장소에서 앨범 재킷 사진을 촬영한 적이 있다고 밝힌다.
알파고는 뉴욕에서 젊은 세대의 유행을 체험한다. 빈티지 매장에서 바지를 내려 입는 '새깅 패션'을 살펴보고, 매운맛으로 유명한 '데이브스 핫 치킨'에도 도전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지원 경쟁작 홍보하러 나왔는데…시청률 상승 쾌거, "촬영 너무 재밌어" ('틈만나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2141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