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샘들앞에서 이쁜척하기란 넘나 쑥스러운것 😝💚통창 너머로 보이는 종로의 풍경과 파스텔톤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곳입니다"라는 식당과 음식 메뉴에 관한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한 손으로 와인잔을 들고 다른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넘기고 있다. 고개를 비스듬히 숙인 채 은은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러우며, 느슨하게 묶은 머리와 화사한 피부가 어우러져 청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밝은 실내 조명 아래 흰색 니트가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아 예뿌네", "예쁜 공간에서 청순청순", "너무 예뻐", "웃는 모습이 넘 예쁘시자나요", "이쁘신 누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옥순은 ENA·SBS Plus '나는솔로' 29기에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교제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옥순은 SNS를 통해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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