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는 27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베트남으로 출장. 요즘 계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연이은 해외 출장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슈는 지난 3월 자신의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CEO로 변신했다. 약 1년간 화장품 사업을 준비했다고 밝힌 그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섰다. 최근에는 방글라데시로 화장품을 수출하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슈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 기간을 거쳐 사업가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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