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김우빈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사진제공=tvN
신민아가 김우빈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사진제공=tvN
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66회에는 '재혼 황후'로 돌아온 배우 신민아가 출연한다.

자칭 ‘웃수저’ 신민아의 반전 매력도 만날 수 있다. 6년 전 ‘유 퀴즈’ 첫 출연 당시부터 스스로 웃긴 사람이라고 어필해 온 신민아가 직접 선보이는 개그는 물론, 블로그에 차마 올리지 못한 사진들도 ‘유 퀴즈’에서 최초 공개된다.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김우빈과의 러브스토리도 이어진다. 신민아는 결혼 전후로 달라진 점에 대해 “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이라고 고백하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집에서 주고받는 현실적인 대화는 물론, “예쁘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우빈의 다정한 면모까지 공개한다. 두 사람이 함께 50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이유와 훈훈한 미담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데뷔 30년 차를 앞둔 배우 신민아의 작품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로코 여신’으로 사랑받았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얽힌 이야기부터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우울증을 겪는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했던 연기 비하인드까지 들려준다. 자신만의 우울을 다스리는 방법과 어느덧 40대에 접어든 소회, 배우로서의 고민부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까지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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