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anato"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콘크리트 벽에 기대어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 채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 위에 얇은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풍성한 웨이브 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다. 햇빛을 받은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가 번져 있으며 자연스러운 옆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과 만났다. '슈가'는 당뇨병 진단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드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지우는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미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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