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umetofficial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의 쇼메 매장 앞에서 몸을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눈을 드러낸 채 미소 짓는 모습으로 턱선에 맞춰 정돈한 단발머리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짝이는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색 의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행사 '넷플잔치'에 참석해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소개했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음반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아 공유, 김설현, 차승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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