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허남준 인스타그램
사진 = 허남준 인스타그램
배우 허남준이 불가리 주얼리와 함께한 화보에서 세련된 남성미를 드러냈다.

허남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vlgari"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허남준은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몸을 앞으로 기울인 채 손가락에 낀 반지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머리카락이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고 있으며 아래로 향한 깊은 눈매와 선명한 콧날이 옆얼굴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특히 허남준은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한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다른 손으로 반지를 가볍게 만지고 있다. 양쪽 손목을 장식한 팔찌와 목선을 따라 내려오는 얇은 목걸이가 흰색 민소매와 어우러져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소매 없이 드러난 어깨와 팔의 탄탄한 실루엣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허남준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덮머를 좋아합니다", "화이팅", "예쁜거 다담겼네", "사랑한다 진짜"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진 허남준은 1993년생으로 33세이며 SBS '멋진 신세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허남준의 차기작은 tvN '고래별'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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