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남사친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남사친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소중한 사람들과 소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식당을 찾거나 안경 매장을 찾는 등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제일 첫 번째 사진에 훤칠한 남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이를 의식한 듯 "남사친 수니리❤️"라며 연인 사이가 아님을 알렸다.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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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정음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황정음은 "동거는 오케이"라면서도 "그럼 이제 비혼주의?"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완전"이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지만 2024년 2월 다시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지난해 5월 이혼이 확정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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