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의 아내가 한국에서 한식을 즐기고 있다. / 사진=헤일리 비버 SNS
저스틴 비버의 아내가 한국에서 한식을 즐기고 있다. / 사진=헤일리 비버 SNS
가수 저스틴 비버의 아내가 한국에서 알차게 보낸 시간을 공유했다.

헤일리 비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ly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헤일리 비버가 국내에서 쇼핑부터 편의점까지 다양한 공간들을 즐긴 모습. 특히 오픈런 열풍을 일으킨 과일 찹쌀떡도 구매했으며, 샤브샤브 가게에도 찾아가 한식을 즐겼다.
사진=헤일리 비버 SNS
사진=헤일리 비버 SNS
사진=헤일리 비버 SNS
사진=헤일리 비버 SNS
앞서 헤일리 비버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지난 23일 새벽 입국했다. 남편 저스틴이 직접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의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관련 일정에 동행한 것. 저스틴의 13년 만의 한국 방문이라 주목받았다.

부부는 성수동을 방문한 후 삼계탕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한편 헤일리 비버는 1996년생이다. 4형제가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 중인 볼드윈 패밀리 중 막내 스티븐 볼드윈의 딸이다. 패션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저스틴과는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24년생 아들이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