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가 단독 팬미팅을 연다. / 사진=텐아시아DB
고경표가 단독 팬미팅을 연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고경표가 다음 달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고경표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026 고경표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작품 활동 비하인드를 나누는 토크를 비롯해 게임, 스페셜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고경표는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았다. 성공을 추구하는 냉철한 인물이면서도 옛 연인을 향한 감정을 간직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예능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놀러코스터'에 출연해 놀이공원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보검 매직컬2'에도 새 멤버로 합류한다. 기존 출연진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고경표의 단독 팬미팅 '2026 고경표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 티켓 예매는 26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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