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는데 왕복 40만원대…이상아 딸, 다리 쭉 뻗고 비즈니스 클래스
제주도 가는데 왕복 40만원대…이상아 딸, 다리 쭉 뻗고 비즈니스 클래스
배우 이상아의 딸 서진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며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서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진은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에 앉아 여유롭게 비행을 즐기고 있다. 널찍한 좌석 앞에는 개인 모니터가 설치돼 있으며,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 눈길을 끈다.
제주도 가는데 왕복 40만원대…이상아 딸, 다리 쭉 뻗고 비즈니스 클래스
특히 좌석 앞 테이블에는 명품 브랜드 가방과 모자, 휴대전화 등이 놓여 있다. 서진은 편안한 청바지 차림으로 기내에서 영상을 시청하며 제주도로 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항공사와 탑승 시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의 경우 편도 약 17만~21만원 수준으로, 왕복으로는 약 34만~42만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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