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비현실적 미모…대치동 1타 강사의 아우라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최근 류시원의 아내는 강의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의 아내는 수학 공식과 그래프가 가득한 칠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19세 연하라는 나이 차이가 실감 나는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수학 강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강의실에서 포착된 모습이지만, 마치 연예인의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케 한다.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아내는 대치동에서 활동하는 수학 강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4년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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