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서방 제일 잘 시킨 것"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남편이 코 성형으로 달라진 얼굴을 보이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같이 피부과 간 것을 시작으로 코 수술, 다이어트, 헤어 숍 정착, 옷 스타일링 변화 등 자신의 손길로 남편의 외적인 부분들을 바꿨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 맛대로 아바타 꾸미기"라고 덧붙였다.
또 지난 8월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실밥 푼다. 바로 메이크업 갈겨야지"라며 눈매 교정과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음을 인증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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