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이 모친과 외삼촌의 장지를 찾았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 모친과 외삼촌의 장지를 찾았다. / 사진=최준희 SNS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친과 외삼촌을 만났다.

최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라차차"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모친의 묘소를 찾은 모습. 그는 식혜와 커피 그리고 과자 소량과 소주 등을 묘소 앞에 놓으며 "좋아하던 거 사 들고"라는 문구를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 옆에는 고인의 남동생이자 최준희의 외삼촌 고 최진영의 묘도 있었다. 최준희는 두 묘소 위 가득한 맑은 구름을 향해 "날씨 진짜 좋다"며 기분을 표출하기도 했다.
고(故) 최진실의 딸이 모친과 외삼촌의 장지를 찾았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 모친과 외삼촌의 장지를 찾았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 모친과 외삼촌의 장지를 찾았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 모친과 외삼촌의 장지를 찾았다. / 사진=최준희 SNS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향년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슬하에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가 있으며 아들은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고 최진영은 2010년 최진실과 같은 나이로 사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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