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최악의 컨디션이었지만…아야네, 풍만한 D라인으로 둘째 만삭 화보 공개
딸은 최악의 컨디션이었지만…아야네, 풍만한 D라인으로 둘째 만삭 화보 공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만삭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과 아야네, 그리고 첫째 딸 루희가 함께한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화사한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만삭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으며, 이지훈은 차분한 분위기의 의상을 착용해 따뜻한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특히 세 가족이 함께한 모습에서 출산을 앞둔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딸은 최악의 컨디션이었지만…아야네, 풍만한 D라인으로 둘째 만삭 화보 공개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복복이 뱃속에 있을 때 우리 모습 평생 간직할 수 있게 사진으로 남기고 왔어요!”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째 때는 화려한 걸 찍었으니 둘째는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느낌의 사진을 꼭 남기고 싶었는데, 역시 잘 찍어주시는 작가님”이라며 이번 만삭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 당일 컨디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야네는 “이날 루희가 감기 걸려서, 낮잠도 제대로 못 잔 최악의 컨디션이었는데도 이렇게 예쁜 모습 남길 수 있어 다행이에요”라고 전했다.

또한 첫째 딸 루희와 함께한 촬영에 대해서는 “우리 루희 사진 찍는 거 진짜 쉬운 아이였는데, 두 돌 넘으니 힘드네요”라며 육아 일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야네는 게시글에 ‘#만삭사진’, ‘#말띠맘’, ‘#임산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알렸다. 그는 “말띠맘, 임산부로 사는 것도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어요”라고 밝혀 출산이 가까워졌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이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