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학교랑은 또 다르지? 우리 가족도 이제 회사원 스케줄에 맞추는 거 신기해. 열심히인 너 멋지다!! 잘 버티고 재밌게 살기 바라는 세상 엄마 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안리원과 함께 골프장을 찾은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뒤돌아선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왼쪽에 선 이혜원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색 골프웨어에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한 이혜원은 군살 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딸 안리원보다 키가 더 커 보이는 데다 한층 가녀린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리원 역시 붉은색 상의에 흰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뒷모습만으로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모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안리원과 아들 안리환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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