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패치 장식이 달린 베이지색 야구모자에 연한 보랏빛 렌즈의 안경을 착용했으며 파란색 배색이 들어간 흰색 반소매 티셔츠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자 아래로 드러난 날렵한 얼굴선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주원은 의자에 깊숙이 앉아 고개를 숙인 채 휴대전화를 가까이 들여다보고 있다. 검은색 모자 챙이 눈가를 가리고 있으며 한 손에는 초록색 유리병을 쥐고 있다. 넉넉한 회색 후드티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꾸밈없는 분위기를 더하고 뒤편 창밖으로 펼쳐진 야경이 사진의 분위기를 한층 차분하게 만든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주원은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