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4기 현숙, 결혼 앞뒀다면서…연말 앞두고 "괜히 싱숭생숭"
'나는솔로' 14기 현숙이 연말을 앞둔 심경과 함께 여유로운 카페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14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이제 제법 연말 분위기도 나고🌹 올해가 다 끝나가는 거 같아 괜히 싱숭생숭…🥸🥸그냥 걸어가다 분위기가 좋아서 들어간 카페, 완전 샌드위치 맛집이더라구요! 얻어 걸린 행운 :)피드 뒤쪽에 정보 올려 두었으니 나중에 요 근처 가시면 함 들러보셔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14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현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14기 현숙은 카페 야외 벤치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고 있다. 하늘색 점퍼 안에 회색 니트를 입고 흰색 도트무늬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웨이브 헤어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다리를 앞으로 뻗은 편안한 자세에 파란색 운동화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사진 = 14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현숙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14기 현숙은 아이스 음료가 담긴 잔을 두 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점퍼를 벗고 드러낸 회색 브이넥 니트는 목선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잔잔한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손으로 빨대를 잡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14기 현숙은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회색 니트와 흰색 도트무늬 스커트의 조합이 한눈에 들어오는 가운데 한쪽 어깨에 검은색 가방을 멘 모습이 눈에 띈다. 휴대전화에 얼굴 일부가 가려졌지만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사진 = 14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현숙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14기 현숙은 카페 간판 아래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하늘색 점퍼를 걸친 채 한 손으로 앞머리를 만지고 다른 손은 주머니에 넣은 모습으로, 발목까지 내려오는 도트무늬 스커트와 파란색 운동화가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한편14기 현숙은 ENA·SBS PLUS '나는솔로' 14기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이후 14기 현숙은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 출연해 "현재 다정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하게 밝히며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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